전라북도가 지난 10일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문화예술인에게
민생안정 지원금을 주는 가운데,
지급 대상의 75%가 지원금을 받았습니다.
전라북도는 지급 대상인 4천 명 가운데
3천 명이 80만 원씩의 민생안정 지원금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지원금을 받지 않은 문화예술인은,
전북문화관광재단이나
전북예술인복지증진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