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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비대면 성묘' 당부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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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비대면 성묘' 당부



전라북도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비대면으로 성묘를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온라인 성묘는
'e하늘 장사 정보' 사이트에 접속하면
가능합니다.

설 연휴 기간
전주와 남원, 완주, 순창의 봉안시설은
문을 닫고,
군산과 무주, 완주와 고창의 봉안시설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전라북도는 직접 성묘할 때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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