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행렬이 시작되면서
정체현상이 빚어졌던 고속도로는
이 시각 현재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출발하면 요금소를 기준으로,
호남고속도로는 서울에서 전주까지
2시간 5분, 서해안고속도로는 서서울에서
동군산까지 평소와 같은 2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설 연휴가 길고,
코로나19로 귀성을 포기하는 시민들이 많아
극심한 교통정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