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본부가 최근 5년간 화재 통계를
분석한 결과 설 연휴 동안
모두 88건의 화재가 발생해
14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화재발생 장소는
주거시설이 25%로 가장 많았고
원인은 부주의로 인한 경우가
전체 65%를 차지했습니다.
전북소방본부는 연휴 기간
명절 당일과 전날 화재가 집중적으로
발생한다며 음식물 조리 시
화기 취급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