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의 한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조류 인플루엔자 의심축이 발생했습니다.
전라북도는 8천 마리의 오리를 살처분하고
역학조사에 착수했으며,
반경 10km의 닭과 오리농장 43곳의 이동을
제한했습니다.
전북에서는 지난달 27일
부안의 한 종오리 농장을 시작으로
이번 겨울 부안에서 두 차례,
정읍에서 한 차례 의심축이 나왔으며,
이번 김제 의심축은 네 번째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