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생활 변화 속에
쌀 소비량 감소세가 좀처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 한 사람의 연간 쌀 소비량은
56.9kg으로
한 해 전보다 0.8kg이 줄었습니다.
이는 지난 2013년 67.2kg에 비해서는
8년 만에 10kg 이상 감소한 것이고,
30년 전인 1991년의 116.3kg에 비해서는
절반 수준에 불과합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