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로나19 확진자는 585명이
나왔습니다.
하루 확진자로는
지난달 28일 598명에 이어
역대 두 번째 많은 규모입니다.
지역별로는
전주 289명, 익산 87명, 군산 47명,
김제 42명, 부안 37명 등입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물론 교회와
경로당 등에서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북의 누적 확진자는 1만 5천526명으로
늘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