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규제 강화로
친환경 선박의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관련 기자재의 성능 검증 설비가
구축됩니다.
군산에 있는 한국조선해양연구원은
앞으로 3년간 100억 원을 들여
LPG와 CNG 등 저탄소 대체 연료를 사용하는
친환경 선박의 연료공급시스템 실증 설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 사업이 완료되면
중소형 선박 제조업체에 설계기술을 보급해 친환경선박 산업을 육성한다는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