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회와 농업경영인협회 등
전북의 농민단체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는 최저가 수매 방식의 쌀 시장 격리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최저 가격을 쓴 농민의 쌀을
사들이는 방식은
오히려 쌀값 폭락을 조장하는 거라며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정부는 쌀값 안정을 위해
시도별로 물량을 배정한 뒤
전국적으로 20만 톤의 쌀을 농민에게서
최저가 입찰로 사들일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