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소비자물가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전북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04.69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6%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생활물가지수는 4.4%,
신선식품지수는 3.1%가 상승했습니다.
품목별로는 휘발유 등 공업제품이 4.6%,
농축수산물은 3.4%가 올라 물가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