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막하는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전북 출신 김선수와 김아랑이 출전합니다.
전북 바이애슬론 간판,
무주 출신의 김선수는
생애 첫 올림픽 출전으로,
오는 7일 15km 여자 개인전을 비롯한
4개 세부 종목에서 중위권 진입을
노립니다.
전주가 고향인 쇼트트랙 김아랑은
소치와 평창 계주에 이어
3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