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 명을 넘겨 또다시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더불어 급증한 재택 치료자 관리도 힘든
상황이 오면서 이제는 역학조사마저
간소화됩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어제 전북의 신규 확진자는 1천64명.
전날보다 100명 넘게 늘면서
처음으로 1천 명을 돌파했습니다.
[트랜스 자막]
일주일 전보다는 2.7배,
2주 전보다는 6배 넘게 늘어났습니다.//
전주 515명, 익산 183명,
군산 100명 등으로
14개 시군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오미크론 변이로
요양병원과 어린이집, 유치원 중심의
집단감염은 꾸준히 확산하는 상황.
여기에 우려했던 설 연휴 이동과 만남이
확산세에 불을 지폈습니다.
[강영석/전라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
설 명절로 해서 규모가 급증한 상황이고요.
다중이용시설에서의 집단감염보다는
가족 단위 일상 감염이
주가 되고 있습니다.]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새로운 검사 체계가 도입된 데 이어,
다음 주부터는 역학조사도
확진자가 직접 기입하는 방식으로
간소화됩니다.
[강영석/전라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
확진자 규모가 너무 크기 때문에
동선 그런 동선을 파악할 수 있는 여력이 없다는 게...
가족 단위 일상 감염이
주가 되고 있습니다.]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새로운 검사 체계가 도입된 데 이어,
다음 주부터는 역학조사도
확진자가 직접 기입하는 방식으로
간소화됩니다.
[강영석/전라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
확진자 규모가 너무 크기 때문에
동선 그런 동선을 파악할 수 있는 여력이 없다는 게...
그래서 역학조사를 하지 않고
확진이 되신 분이 일정 의미 있는 기간 동안에
동선을 직접 기록을 하시는 겁니다.]
오는 6일 끝나는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는
2주 더 연장됩니다.
이에 따라 사적모임 인원 6명 이하,
밤 9시까지 식당과 카페 영업 제한은
오는 20일까지 적용됩니다.
JTV NEWS 주혜인입니다.(JTV 전주방송)
오는 6일 끝나는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는
2주 더 연장됩니다.
이에 따라 사적모임 인원 6명 이하,
밤 9시까지 식당과 카페 영업 제한은
오는 20일까지 적용됩니다.
JTV NEWS 주혜인입니다.(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