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천271명으로 나흘째 1천 명대를
보였습니다.
시군별로는 전주 697명, 군산 146명,
완주 54명 등입니다.
연령별로 보면 20대 258명, 10대 198명,
40대 176명 등입니다.
재택 치료 환자는 6천 명에 육박해
사흘 만에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달 29일부터 9일간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나온 625명이
PCR 검사를 받은 결과
52.8%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