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지난달 17일부터
코로나19로 영업시간 제한 같은 행정명령을 이행한 시설 6만여 곳을 대상으로
재난지원금 지급 신청을 받은 결과,
77%인 4만6천 곳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6만여 시설의 55%인 3만 3천 곳에
80만 원의 재난지원금 지급을 마쳤습니다.
재난지원금 신청 기한은
오는 28일까지입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