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의 한 요식업체가
18살 성인이 되면 아동복지시설에서 나와
홀로 자립해야 하는
젊은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전주시에게 6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전주시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아동복지시설 퇴소 청년 6명에게
각각 1천만 원의
자립지원금을 줄 계획이라면서,
앞으로 취약계층 청년과 아동을 위한
나눔 릴레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