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요식업체, 복지시설 자립지원금 6천만 원 기탁

2022-02-09

공유하기

전주의 한 요식업체가
18살 성인이 되면 아동복지시설에서 나와
홀로 자립해야 하는
젊은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전주시에게 6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전주시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아동복지시설 퇴소 청년 6명에게
각각 1천만 원의
자립지원금을 줄 계획이라면서,
앞으로 취약계층 청년과 아동을 위한
나눔 릴레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