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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진 벼 재배 면적 2024년까지 45%로 감축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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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진 벼 재배 면적 2024년까지 45%로 감축



지난해 병해충 피해가 집중적으로 발생한
신동진 벼의 재배 면적 축소가 추진됩니다.

전라북도는 신동진 벼 재배 면적을
64%에서 2024년까지 45%로 줄이는 대신
참동진과 미호 같은 품종의 재배를
늘리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전북에서 발생한 벼 병해충 피해가
농업재해로 인정된 가운데
피해 면적의 84%가 신동진 벼였습니다.(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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