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64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전주가 677명으로 가장 많고
익산 276명, 군산 149명 등입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20대 이하 비율은
49.1%로 전국 평균보다 10% 포인트
높습니다.
재택 치료 환자는 7천3백 명으로
하루 전보다 9백 명 늘었습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내일부터(10일)
군산의료원과 남원의료원, 대자인병원이
재택 치료 환자 가운데 일반 관리군에 대한
전화 의료 상담과 처방을 맡는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