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지난 2020년 1월 이후
2년 동안 방역지침을 어긴 업소와 시설이 모두 352곳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가 105곳으로 가장 많고
군산 87곳, 익산 43곳,
완주 31곳 등입니다.
전라북도는 해당 지자체를 통해
방역지침을 어긴 사업주 352명과
시설 이용자 552명에게
과태료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