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천771명으로 하루 만에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습니다.
전주에서 1천 명 가까운 961명을 비롯해
익산 259명, 군산 157명 등입니다.
오늘부터 관리가 이원화된
재택치료 환자는 8천789명으로
하루 전보다 1천500명가량 늘었습니다.
60세 이상 등 집중관리군은
17개 의료기관의 관리를 받습니다.
무증상과 경증 환자인 일반관리군은
스스로 상태를 살피면서
비대면 진료가 필요하면 1백여 의료기관에 연락하면 됩니다.
전주 대자인병원, 군산과 남원의료원은
24시간 상담센터를 운영합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