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어제 1,771명 확진...재택치료 관리 이원화

2022-02-10

공유하기

어제 전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천771명으로 하루 만에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습니다.

전주에서 1천 명 가까운 961명을 비롯해
익산 259명, 군산 157명 등입니다.

오늘부터 관리가 이원화된
재택치료 환자는 8천789명으로
하루 전보다 1천500명가량 늘었습니다.

60세 이상 등 집중관리군은
17개 의료기관의 관리를 받습니다.

무증상과 경증 환자인 일반관리군은
스스로 상태를 살피면서
비대면 진료가 필요하면 1백여 의료기관에 연락하면 됩니다.

전주 대자인병원, 군산과 남원의료원은
24시간 상담센터를 운영합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