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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심사도 '부적격'...새만금 송변전설비 공사 차질 우려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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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상태양광 송변전설비 공사의
1순위 시공사로 선정된 업체 자격이
재심사에서도 부적격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1순위 업체인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공사를 발주한 새만금솔라파워가
적격심사에서 지역업체 참여비율 미달을
이유로 부적격 판정을 내리자
재심사를 청구했습니다.

새만금솔라파워는 2순위 업체를 대상으로 적격심사를 진행하기로 했지만,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소송을 제기해
법원 결정에 따라 사업 차질이 우려됩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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