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어제 1,507명 확진...재택치료자 1만 명 넘어

2022-02-11

공유하기


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천507명입니다.

지역별로는 전주 680명으로 가장 많고
익산 289명, 군산 199명,
완주 88명 등입니다.

재택치료자는 1만135명으로
1만 명을 넘었습니다.

일반관리 재택치료자는 시군 홈페이지 등에 공개된 130여 동네 병의원에서
전화 상담과 처방을,
전주 대자인병원, 남원과 진안의료원,
동군산병원과 정읍아산병원 등 5곳에서
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남원과 군산의료원, 대자인병원에서는
24시간 전화 상담이 가능합니다.
(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