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건비의 가파른 상승이
농업과 농촌의 존립 기반까지 위협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최영일 의원은
2000년 3,4만 원 선이었던 농촌 인건비는
20년 만에 최소한 세 배 이상 뛰어올라,
농산물 가격 상승과 수입 농산물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최 의원은
외국인 근로자 제도를 보완하고,
농촌 인건비 상승폭을 제한하는 한편
고용안정지원금 신청자를 농촌 인력으로
활용하는 등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