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농수산식품 수출이 6년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농수산품 수출은
모두 4억 3천만 달러로,
한해 전 4억 달러에 비해 9.8% 늘었고,
2016년보다 두 배 이상 커졌습니다.
전라북도는 사과와 배, 복숭아 등
수출 전략상품을 발굴해,
올해는 4억 9천만 달러 수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