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청년 지원정책에
올해 모두 55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사업을 보면
대상자가 3년간 매달 일정 금액을 적립하면
최대 15만 원을 지원해서 목돈 마련을 돕고
6개월간 구직활동비 50만 원을 지원하는 등
모두 14개 사업입니다.
익산시는
이같은 사업들이 청년들의 자립을 돕고,
나아가 청년인구 유출을 막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