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어제보다 1천 명가량 늘어 2천562명입니다.
첫 2천 명대로 역대 최다치입니다.
전주는 1천168명으로 처음으로 1천 명을
돌파했는데 오늘도 오전 10시 기준으로
1천 명이 넘었습니다.
또한, 익산 406명, 군산 354명을 비롯해
남원과 김제, 완주도 세 자릿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재택 치료자는 1만 1천587명으로
오늘부터 일반관리 환자는
먹는 치료제인 팍스로비드를 빼고
해열제 등을 처방약을 모든 약국에서
조제·전달받을 수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