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574명으로
이틀째 2천 명대가 이어졌습니다.
전주는 1,213명,
군산 376명, 익산 390명 등 6개 시군에서 세 자릿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3만 9천3백여 명으로
4만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재택치료 환자는 1만 5천3백명 가량입니다.
정부는 오는 21일부터 새로 적용할
사회적 거리두기 안을 내일 발표할 예정입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