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르면 오는 6월 전북에서도 발생할 거라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는 이에 따라
양돈농가에 방역시설 설치 자금으로
지난해보다 4배 많은 106억 원을 지원하고,
예방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돼지열병이 발생한 농가에 주는
살처분 보상금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전라북도는 이에 따라
양돈농가에 방역시설 설치 자금으로
지난해보다 4배 많은 106억 원을 지원하고,
예방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돼지열병이 발생한 농가에 주는
살처분 보상금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