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문화·체육·관광 분야 등 9개 기관과
방역 관련 영상 간담회를 갖고
각종 행사 때 사회적 거리두기 같은
방역수칙 준수를 강조했습니다.
송하진 지사는 이 자리에서
예술인과 여행업 종사자들의
민생안정대책 지원금 신청이
70%에 그치고 있다며
적극적인 지원금 신청을 당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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