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공무원 노동조합 전주시지부가
성명서를 내고, 최근 극단적인 선택을 한 공무원을 순직 처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노조 측은 입사한 지 한 달 만에 벌어진
고인의 죽음은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로
인한, 공무상 재해 사망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고인이
본연의 업무로 격무에 시달리면서도
방역 업무에 강제로 동원돼왔다며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