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수출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역협회 전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1월 전북 수출은 7억 4,874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4.4% 증가했습니다.
이는 지난 2015년 3월 이후 7년 만에
월간 실적으로는 가장 높은 기록입니다.
무역협회는
정밀화학원료 등의 품목이 증가세를
이끌었지만 우크라이나 사태와
인플레이션 등 향후 불확실성이
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