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는 종합경기장에
전시컨벤션센터와 호텔을 짓는 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로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안부는
전주시가 롯데와 구체적인 사업 규모,
시기, 호텔 운영 방식 등
세부적인 협약을 맺을 것을 조건으로
내걸었습니다.
전주시는 조만간 롯데와 구체적인 협의에 나설 계획입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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