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공공배달앱인 배달의 명수가
출시 2년 만에 177억 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기준으로
배달의 명수 가맹점은 모두 1천4백60여 곳,
가입자는 13만 5천 명에 이릅니다.
배달의 명수는 출시 2주년을 맞아
내일(13일)부터 20일까지
최대 2만 원의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다양한 경품도 추첨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