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금마면 백제 역사유적지구에 대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본격화합니다.
익산시는 오는 2025년까지 4년간
국가예산 80억 원 등 133억 원을 투입해
골목길 정비 등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상권 활성화와 주민 참여형 마을축제 등
11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도시재생 예비사업 공모에 선정된
함열 지역도, 주민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