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제조업의 근간인
주조와 금형 등 뿌리산업에 35억 원을
투자합니다.
대상은 생태계 혁신 성장과 기술 개발,
그린환경 시스템 구축 등
3개 분야 20개 사업입니다.
전라북도는 공정 자동화와
고부가가치 기술 확보 등으로
뿌리산업의 경쟁력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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