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과 숙박시설 등
코로나19 행정명령 이행시설에
80만 원씩 주는 재난지원금 신청 기간이
오는 18일 마감됩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11일 기준으로
지급 대상 6만 3백여 곳 가운데
92%인 58,067곳이 신청해
모두 384억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아직 신청하지 않은
2천3백여 곳은 재난지원금을
서둘러 신청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