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6기에 전라북도와 MOU를 한 기업
10개 가운데 2개는, 아직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가 지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투자유치협약을 한 기업은 모두 371개로,
78.7%는 투자를 마쳤거나 이행 중이지만,
나머지 21.3%는 지금까지 당초 계획을
착수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코로나 19 등의 영향으로
일부 기업의 투자가 지연되고 있다며,
시군과 함께 기업의 애로사항을 지원해
협약 이행을 유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