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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와 MOU 맺은 기업 10개 중 2개는 미이행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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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6기에 전라북도와 MOU를 한 기업
10개 가운데 2개는, 아직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가 지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투자유치협약을 한 기업은 모두 371개로,
78.7%는 투자를 마쳤거나 이행 중이지만,
나머지 21.3%는 지금까지 당초 계획을
착수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코로나 19 등의 영향으로
일부 기업의 투자가 지연되고 있다며,
시군과 함께 기업의 애로사항을 지원해
협약 이행을 유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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