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그린수소 생산 클러스터와 관련해 지금까지 20여 개의 기업이 투자협약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그린수소 생산 클러스터를 추진하기 위해
현재 효성중공업과 린데 코리아를 비롯해
모두 23개 기업과 MOU를 체결했으며
추가 협약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린수소 생산 클러스터는
오는 2027년까지 3천8백억 원을 투입해
세계 최대 규모인 연간 1만 5천 톤의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사업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