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의 사태에도
군산항의 물동량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군산항의 전체 물동량은
모두 2천149만 톤으로
2020년보다 19% 가량 증가했습니다.
이는 중국과 인도 등지에서
남미 등으로 향하는 중고차 환적 물량이
지난해 32만 대로 1년 만에 네 배 규모로 늘었기 때문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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