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전주형 중소기업 퇴직연금 지원 사업을
시작합니다.
전주형 퇴직연금은
30인 이하 제조기업에서
2년 이상 일하고 있는 근로자가
기업과 함께 한 달에 5만 원씩
퇴직연금 계좌에 납입하면
전주시 역시 매달 5만 원을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3년 동안 6백 명을 지원할 예정인 전주시는 다음 달 15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