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와
동부권 식품 산업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해
대규모 투자를 추진합니다.
전라북도는 국가식품클러스터
청년식품창업센터 건립과
기능성 원료은행 구축 등 10개 사업에
468억 원을 투자할 예정입니다.
또, 남원과 진안 등
동부권 6개 시군 지역의
식품 산업 육성을 위해
277억 원을 지원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