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용 면세유 가격이 폭등해
출어를 포기하는 어민들이 많다면서
수협이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군산수협은
어업용 면세유 가격이 두 달여 만에
경유는 2.8배, 휘발유는 2,3배 올라
많은 어민이 성어기임에도
출어를 포기하거나 적자를 감수하고
조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군산수협은
전라남도는 긴급 예산을 편성해
어업용 면세유 인상분의 50%를 넉 달간
지원하고 있다며 전라북도 등에
긴급 대책을 요청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