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벼 재배 감축 신청 920ha...목표치 18% 불과

2022-04-17

공유하기

벼 재배 감축 신청 920ha...목표치 18% 불과



전라북도가 쌀값 안정을 위해
이달까지 받은 벼 재배 감축 신청 면적이
920ha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당초 올해 목표로 설정한
5천122ha의 18%에 불과한 수치입니다.

도내 농가의 참여가 낮은 이유는
벼 대신 콩이나 조사료 같은
다른 작물을 심을 경우
소득 보전이 어렵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