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세관은 올해 1분기 전북 수출이
21억 9천7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1%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로는
화공품이 32.2%로 가장 많았고,
철강제품 21.2%, 수송장비 14.2% 등을
기록했습니다.
나라별로는
중국이 19.4%로 가장 많이 증가했고,
미국 18.5%, 동남아 17.7%, EU 14.9% 등
고르게 늘었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