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주시 개별공시지가 지난해보다 8.93% 상승

2022-04-29

공유하기


올해 1월 기준 전주시 개별공시지가가
공시됐습니다.

전주시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8.93% 올랐고, 제곱미터당 평균지가는
20만 6,670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주의 최고 지가는
전주시 고사동 옛 현대약국 건물로
제곱미터당 777만 원,
최저 지가는 대성동 임야로
제곱미터당 879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전주시는 다음 달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