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당 전북도당은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와 국회에 남원 공공보건의료대학의
설립을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공공보건 의료인력 부족문제는
국가적인 문제인 만큼, 공공의 영역에서
정부가 직접 나서서 해결해야 한다며
정치적 상황과 이익집단의 반대를 이유로
좌시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부는 2022년 3월까지
대학이 개교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며,
전라북도와 남원시도 관련법 통과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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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