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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남원 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 촉구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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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남원 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 촉구

정의당 전북도당은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와 국회에 남원 공공보건의료대학의 설립을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공공보건 의료인력 부족문제는 국가적인 문제인 만큼, 공공의 영역에서 정부가 직접 나서서 해결해야 한다며 정치적 상황과 이익집단의 반대를 이유로 좌시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부는 2022년 3월까지 대학이 개교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며, 전라북도와 남원시도 관련법 통과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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