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교육청이 한 고등학교에서
교직원이 학생의 답안지를 조작한 사실을
확인하고 감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최근 중간고사를 치른
전주 한 고교에서 교직원이 학생 1명의
모 과목 객관식 답안 3개를 정답으로
몰래 고쳤다고 밝혔습니다.
전북교육청은 과거 시험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 지 감사에 들어갔고,
필요에 따라 수사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