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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고교에서 교직원이 답안지 조작(수정)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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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고교에서 교직원이 답안지 조작(수정)

전북교육청이 한 고등학교에서 교직원이 학생의 답안지를 조작한 사실을 확인하고 감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최근 중간고사를 치른 전주 한 고교에서 교직원이 학생 1명의 모 과목 객관식 답안 3개를 정답으로 몰래 고쳤다고 밝혔습니다. 전북교육청은 과거 시험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 지 감사에 들어갔고, 필요에 따라 수사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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