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완주군 고산면 성재리에서
화물용 케이블카가
30미터 가량 미끄러지면서 추락해
50,60대 여성 탑승객 세 명 가운데
한 명이 숨지고 나머지 두 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사찰인
안수사에 오르기 위해
화물용 케이블카에 탔다가,
무게를 이기지 못한 케이블카의
줄이 끊어지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