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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시도별 재활병원 건립에서도 소외돼(휴)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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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시도별 재활병원 건립에서도 소외돼(휴)

전라북도가 재활병원 건립에서도 소외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는 현재 인천과 강원 등 6개 시도에서 재활병원을 운영하고 있고 경북 등 세 곳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 니다. 특히 광주전남권은 광주에 병원이 있고 전남에도 따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회 김광수 의원은 복지부 예산심의에서 모든 국민이 지역에 관계 없이 균등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아야 한다면서, 신속하게 불균형 해소 대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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