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군이 지역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높입니다.
고창군이 발효식초산업 육성에 나섭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임실군이 지역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5%에서 8%로 높였습니다.
추석 등 명절 전후에는 10%입니다.
임실군은 상품권 발행액을 내년에
30억 원으로 늘릴 예정인데,
상품권 사용은 330곳에서 가능합니다.
고창군이 식초문화도시 고창 선포식을 열고
복분자 등 지역 특산품을 활용해
발효식초산업을 키우기로 했습니다.
(유기상//고창군수)
신이 내린 명약이라는 식초를 새로운 상품으로 개발하고자 합니다. 식초와 함께 식초 문화의 한반도 수도로 만들어서 국민 건강과 산업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남원시가
요천 수변을 광한루원 등과 연계한
관광자원으로 만들기로 하고 93억 원을
투자합니다.
물놀이장과 음악분수, 바닥분수를 비롯해
친수광장을 만들어 내년 6월부터
시범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
(백강규//남원시 하천담당)
시민과 남원을 찾는 관광객에게 맞춤형
놀이공원을 조성해 남원의 새로운 명소로
만들어가겠습니다.
순창군이 여성친화도시 조성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주는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순창군은 여성친화적 환경을 만들기 위해
60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여성가족부에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신청했습니다.
JTV NEWS 주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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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