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한 경찰서 소속 순경이 동료와의
성관계 장면을 휴대폰으로 찍어 유포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해당 영상을 본 적 있다는 주변인 진술을 확보하고,
해당 순경의 휴대폰을 임의로 제출받아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해당 순경의 직위를 해제하고,
조만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